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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드립니다.
작 성 자 유초희 등 록 일 2021/12/28 조 회 83
첨부파일
내용

안녕하세요

추운날씨에도 수고하시는 구조대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2021. 11. 19 오후 8시경 전주 00 탁구장에서

운동 후 휴식중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졌으나 탁구장내에 계셨던 분들의

신속한 응급조치 및 119구조대의 신속한 기동, 심폐소생술로

기적적으로 살아난 유래풍이라고 합니다.

전주 예수병원 중환자실과 일반실을 거쳐 지금은 생활에 복귀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구조대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죽었다 살아나니 너무 감사해서

119 소방본부 (덕진구 팔복동 소재)에 방문하여 출동하신 구조대원님을 알아봤으나

팀장 및 모든대원들분들꼐서 마땅히 할일을 하셨다고 말씀 해주시네요.

너무 고마워서 이렇게 감사의 글이라도 남기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살면서 언젠가는 보답할 기회가 있겠지요.

감사드립니다. 유래풍 올림


유래풍씨 딸 유초희입니다.

저희 아버지꼐서 직접 적으신 글을 보고 제가 대신해서 글을 올립니다.


11월 19일에 아버지께서 쓰러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탁구장에 연락드려 상황 설명을 듣던중 전화기 너머로

119 구조대원 분들께서 제세동기로 아버지의 심박이 다시 돌아오게 계속해서

노력하시던 소리가 아직도 선명하게 들리는 것 같아요.

어떤 말로도 감사함을 표할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몸에 어느 한부분 이상없이 생활 할수 있는건 정말 기적이고,

119 구조대원 분들의 노력이 그 기적을 만들어 낸것 같아요.   

아버지가 저희 가족과 다시 함께 할수있게 도움을 주신 구조대원 분들께

평생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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