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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구급대원의 조치에 글을 씁니다." 게시물 내용
실망스러운 구급대원의 조치에 글을 씁니다.
작 성 자 이민경 등 록 일 2021/06/30 조 회 295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이틀전 군산시 임피면에서 할아버지가 편찮으셔, 제 동생(손녀)이 군산시 119를 이용하였습니다.

평소에 잘 걸어다니시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식사를 못하시고 거동이 안되셨습니다. 가족들은 급한 마음에 119를 불렀다고 합니다. 그런데, 119 대원이 크게 외상이 없어서 급하지 않다고 생각을 했는지, 왜 119를 이용하냐는 투로 질책을 하듯 이야기 하더랍니다.

"병원이 필요한 환자는 맞지만, 급한 환자는 아니지 않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119를 부르면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셔서 제 동생은 당시 사과를 하였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구급대원이 상황 설명을 할 때에도, 할아버지께서 한 팔이 잘 올라가시지 않았는데 구급대원은 중요하지 않다는 냥 건성으로 이야기하셨다고 합니다.
진단을 받고 보니 그 증상은 전형적인 뇌경색 증상 중 하나였고, 할아버지는 뇌경색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뇌경색은 골든타임이 단 3시간 뿐인 병이고, 급박한 상황인 만큼 119의 도움이 필요한 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할아버지의 골든 타임이 그 구급대원 때문에 놓친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응급상황에 119가 전문가라 여겨왔는데 제가 이런 상황을 겪게 되니 실망스운 조치가 아닐 수 없네요. 상황이 더 급박했더라면 어땠을지 정말 아찔합니다. 

나이드신 할어버지가 있는 한 시민으로서, 앞으로 비슷한 증상을 가진 다른 노인들에게는 개선된 조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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