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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기도폐쇄
익수
쇼크
두부손상
교통사고
출혈
절단
골절
탈구
화상
열사병
경련
교상
     
기도폐쇄
기도폐쇄의 원인
덜 씹은 음식물의 큰 덩어리를 삼키려고 할 때
식사 전, 식사 중 술을 마신 경우
의치를 하고 있는 경우(의치는 음식물 크기의 판별이 어렵습니다)
흥분해서 말하거나 먹을 때(너무 빨리 먹는 경우)
입안에 물건을 넣고 걸어다닌다든가 놀거나 뛰는 경우
의식없는 환자의 경우(혀와 목구멍을 구성하고 있는 근육이완으로 기도가 폐쇄될 수 있습니다
위 내용물의 구토나 역류, 응고된 혈액, 뼈 조각, 상해 후 손상 받은 조직, 치아, 이물 등에 의한 폐쇄
증세와 징후
기침을 합니다. 그러나 심할 경우 기침을 잘하지 못합니다.
숨을 쉬면서 그르렁 거립니다(심한 천명음이 들립니다)
두 손으로 목부분을 감쌉니다.
호흡이 곤란해 집니다.
입술 주위에 청색증이 나타납니다.
기도가 완전히 막힌 경우 3∼4분 이내에 의식을 잃게 되고, 5∼6분이 경과하면 뇌손상이 생깁니다.
응급처치
의식이 있는 경우
환자가 기침을 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환자의 뒤에 위치한 상태에서 하임리히법을 시행합니다.(환자를 세우고 뒤로부터 허리에 양팔을 두르고 두 손을 환자의 배꼽 위 부위에 잡고서 안쪽, 위쪽으로 세게 당겨주기를 몇차례 실시합니다)
의식이 없는 경우
환자를 눕힌 상태에서 변형된 하임리히법을 시행합니다(한 손꿈치를 환자의 배꼽과 흉골 하단에 놓고 다른 손을 먼저 손위에 바꿔 얹습니다.
구조자의 어깨가 환자의 배 바로 위에 있도록 앞으로 몸을 이동하고 환자의 머리를 향해 빠르게 윗쪽으로 눌러 밉니다.
1세 미만의 영아인 경우 환아의 머리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한 후 다섯번 등을 두드리고 다시 머리를 위쪽으로 향하게 하여 다섯 번 가슴을 두드립니다.
1세 미만의 영아, 심한 비만, 임산부 등과 같이 복부를 압박할 수 없는 경우에는 흉부압박법을 시행해야 합니다(1세 미만의 아이인 경우 손으로 밀기(흉부압박) 빠른 속도로 다섯 번 윗쪽으로 아이의 가슴을 손가락으로 눌러 밉니다)
1세 이상의 어린이는 복부압박법을 시행합니다.(아이를 세우거나 앉힘, 한손을 주먹을 쥐고 주먹의 엄지쪽을 아이의 흉골 하단과 배꼽중간의 복부에 위치할 것. 다른 손을 주먹 위에 얹고 아이의 배를 빠르게 위로 향해 밀어야 합니다)
이물질 제거 방법
입안의 이물질이 육안으로 관찰되는 경우
요구조자를 옆으로 뉘인 후 수지교차법이나 혀와 턱을 들어올리는 방법으로 입을 연후에 손가락을 넣어서 이물질을 직접 제거해야 합니다.
입안의 이물질이 육안으로 관찰되지 않는 경우
요구조자를 횡이나 상반신을 아래도 향하게 한 후 등가운데의 중앙부에서 약간 위의 부분을 손바닥으로 강하게 두드립니다.
상기한 하임리히법을 실시합니다.
인공호흡의 시도
숨을 쉬지 않으면 즉시 인공호흡을 실시해야 합니다.
가슴이 올라오지 않으면 하임리히법이나 등치기부터 다시 시작한다.
인공호흡이 잘되면 맥박을 점검하고 필요순서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익수
익수상황은 환자의 이전 건강상태와 물의 온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물에 빠지면 코와 입으로 물이 들어가서 기침을 하고 헐떡이면서 소량의 물을 삼키게 됩니다. 소량의 물이 후두 및 기관으로 들어가면 신체의 일시적 방어현상으로 후두경련이 일어나 더 이상 물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여 기도폐색은 더욱 심해지고 저산소증에 이릅니다.
빨리 구조하지 못하면 저산소증이 지속되어 심각한 뇌손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증세와 징후
호흡곤란(빈호흡 증가)이 점점 악화됩니다.
천식음, 나음, 분홍빛 거품이 섞인 가래를 배출하는 기침현상을 나타냅니다.
혼수, 혼동, 경련, 흥분, 기면등이 있고 빈맥이 나타납니다.
동맥혈 가스분압은 대사성산혈증, 호흡기성 산혈증이 중복되어 나타납니다.
2차적 합병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응급처치
구조가 되면 최대한 빨리 안전한 곳에서 호흡에 대한 응급처치(기도유지, 인공호흡)를 실시합니다.
물밖으로 구조한 후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환자의 폐에서 물을 빼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심장압박의 심폐소생술은 수중에서 완전히 구출된 후에 평평한 곳에서 시행되어야 합니다.
충분한 산소를 투여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절대로 환자의 폐에서 물을 빼는 행동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구조자가 물에 빠질 당시 척추나 목 등에 손상을 받았을 수 있으므로 물에서 꺼내기 전에 널판지 등을 사용, 요구조자를 고정합니다.
찬물에 빠진 경우 사고 발생 수 시간 후에도 뇌의 기능이 살아 있을 수 있으므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 합니다.

쇼크
원인
다량출혈, 심한 화상, 사고와 외상, 심장 질환, 신경계 질환, 패혈증 등이 쇼크를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증세와 징후
불안감과 두려움이 나타납니다.
얼굴이 창백해집니다.
현기증 발생
심한 갈증, 졸도
말초혈관 재충혈 시간의 지연(정상 : 3초 이내에 분홍색으로 회복)
맥박이 약하고 때로는 빠르며, 호흡이 불규칙(빠르고 얕은 호흡)합니다.
혈압저하가 발생합니다.
심하면 의식이 없어집니다
응급처치
자세
머리와 몸을 수평으로 되게 하여 눕힙니다.
가슴에 부상을 당하여 호흡이 힘든 환자의 경우에는 부상자의 머리와 등을 받혀줄 수 있는 상자나 베개 또는 담요에 반쯤 기댈 수 있는 자세로 해줍니다.
의식이 없으면 기도를 개방하고 편안한 자세로 눕힙니다.
출혈부위 지혈 : 직접 압박
골절부위는 부목으로 고정합니다.
응급처치
요구자의 몸이 식으면 충격이 악화되므로 부상자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잘 덮어주고 잘 닦아줍니다.
음료가 기관으로 잘못 들어가 질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의식불명이거나 의식이 희미한 환자에게는 원칙적으로 음료를 주지 않습니다.
수술을 요하는 환자에게 음료공급은 절대금지 합니다.
환자가 심하게 원할 때에는 깨끗한 손수건에 물을 적셔 입언저리에 대어줍니다.
자주 환자의 의식 상태와 증상을 체크합니다.

두부손상
증세와 징후
두부손상을 암시하는 중요한 정보
어떻게 다쳤는가요?
의식변화 및 무의식 상태의 지속시간
구토의 유무-아동의 경우 두부손상후 거의 구토를 합니다.
두통, 현기증, 오심, 전신허약감, 목이나 척추부위에 통증이 나타냅니다.
맑은 액체나 피가 귀나 코에서 흐르면 두개기저부 골절을 암시합니다.
마비증세, 동공 크기의 변화, 생체징후 점차 약화됩니다.

교통사고
증세와 징후
안전밸트를 했을 경우
경추손상 및 쇄골, 골반골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밸트로 인한 내부장기 손상을 입은 것으로 간주하여야 합니다.
안전밸트를 안 했을 경우
두부손상, 척추손상, 다발성골절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핸들에 흉부, 복부, 장기 등의 손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응급처치
경추와 척추손상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여 다루는 것이 원칙이므로 경추보호대, 요척추부목, 머리고정대, 긴 척추판등으로 환자를 완전히 고정하여 골절부위의 신경계에 2차적 손상을 방지하면서 이송해야 합니다.
기도를 유지한다. 무의식 환자에게는 이마를 젖히지 않은 상태에서 턱을 밀어 올려 기도를 확보해야 합니다.
호흡이 없거나 약하다면 인공호흡을 실시합니다.
의식이 없고 구토증세가 있으면 이송시 척추판 채 옆으로 눕혀 기도가 막히는 것을 방지합니다.

출혈
출혈의형태
동맥의 출혈
동맥에서 혈액이 손실되는 것으로 심장박동과 함께 쏟아져 나오며 색깔은 밝은 빨간색입니다.
이는 지혈하기 어렵고 의학적으로 즉각적인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맥의 출혈
정맥에서 혈액이 손실되는 것으로 어두운 붉은색으로 거의 적갈색입니다.
정맥의 출혈은 동맥의 출혈보다 지혈하기가 쉽습니다.
모세혈관의 출혈
모세혈관에서 피가 나오는 것으로 출혈은 일반적으로 빠르지 않은 반면 감염의 위험은 가장 높습니다.
외부출혈의 종류
찰과상
피부의 점막이 심하게 마찰되던가 또는 몹시 긁음으로써 생기는 상처로 표피와 진피의 일부가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출혈은 심하지 않으나 감엽되기 쉽습니다.
절창
칼, 면도, 유리조각과 같은 날카로운 물체에 의하여 베어진 상처입니다.
이 상처는 잘 감염되지 않으나 근육과 신경에 손상을 입힐 수 있으며 출혈이 심합니다.
열상
날카로운 물체나 울통 불퉁한 모서리 또는 물리적 힘으로 점막조직이 찢어지거나 불규칙한 모양으로 생긴 상처입니다.
조직의 상태는 절상보다 더 심하며 감염의 위험이 있습니다.
자창
못, 바늘, 철사 또는 총알등으로 살을 찔리거나 뚫고 지나간 창상입니다.
이 상처는 구멍은 좁으나 길고 내부출혈을 동반하여 감염의 위험성이 높습니다.
좌상
몸의 일부가 무거운 물체(기계, 돌등) 사이에 끼거나 또는 무거운 물체에 심하게 부딪친 경우입니다.
심한 외부상처와 내출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응급처치
지혈의 중요성
정상성인의 경우 체중의 6~7%, 다시 말해서 70㎏의 성인은 4.2~5ℓ 정도의 혈액을 체내에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 15% 이상이 출혈로 손실되면 위험해지기 시작하므로 신속한 지혈처치가 필요합니다.
응급처치
출혈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거즈나 수건을 대고 압박하여 지혈시키고, 탄력붕대가 있으면 출혈부위가 압박되도록 갈아 줍니다.
오염방지를 위해 소독된 생리식염수로 상처를 세척합니다.
압박으로 지혈되면 사지를 부목으로 고정하여 더 이상의 출혈을 방지합니다.
출혈이 심하여 압박법으로 지혈이 되지 않으면 상처부의 윗부분에 지혈대를 감습니다.
출혈부위를 높이 들어 지혈을 돕고 심장으로 혈액이 많이 가도록 해야 합니다.
지혈대 사용할 때 주의 사항
폭이 좁은 끈이나 실 등을 사용하면 신경이나 피부에 영구손상을 주게 되므로 반드시 폭이 넓은 지혈대를 사용해야 합니다.(폭 : 7㎝~10㎝ 정도)
지혈대를 장시간 사용하면 원위부에 혈액순환이 안되어 조직괴사나 신경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장시간 사용하지 않습니다.(1시간~1시간 30분 이내)
몸통, 팔꿈치, 무릎부위에 지혈대를 사용하는 것은 금기해야 합니다.
환자가 아파한다고 너무 느슷하게 지혈대로 묶으면 피부 가까이에 있는 정맥혈만 지혈되고 근육 긴숙히 위치하는 동맥혈은 지혈되지 않아 오히려 출혈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

절단
출혈의형태
절단부의 상처는 소독된 거즈를 사용하여야 하나 없을 때에는 깨끗한 수건이나 헝겁을 사용하여 압박하고 탄력붕대로 감아 줍니다. 또 압박을 하여도 지혈되지 않으면 지혈대를 사용해야 합니다.
절단부의 보관처리는
1. 생리 식염수에 적신 거즈에 쌉니다.
2. 작은 플라스틱 통이나 비닐 주머니에 넣고 봉합니다.
3. 얼음을 넣은 용기나 주머니에 담아서 조직의 괴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하며, 조직이 얼지 않도록 주의해면서 보관해야 합니다. (얼음들이 들은 용기에 그대로 넣으면 내부의 내용물이 그냥 얼어버릴 수가 있으니 보통은 얼음을 slush 상태로 부숴서 물에 섞은 내부에 내용물{적신 거즈에 싸서 봉지에 넣은 절단지}을 넣습니다.)
환자나 절단물을 따로 분리해서 후송해서는 안됩니다.
도움말
절단된 부위는 실온에서 4~6시간 이내에 접합술이 시행되어야 하며 냉장 보존이 잘 유지되는 경우에는 18시간까지도 조직괴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국내의 실정에서는 손상 후 4시간 이내에 후송되어야만 수술의 성공률이 높다고 합니다.

골절
분류
단순골절(폐쇄성 골절) : 다른 조직의 손상은 없고 뼈만 부러진 상태
복잡한 골절(개방성 골절): 뼈가 부셔졌을 뿐만 아니라 다른 신체조직의 손상을 겸한 상태로 골절부위를 덮고 있는 피부와 연부조직이 손상되어 골절부위가 외부에 노출된 경우
증세 및 징후
피부색이 변하며 붓습니다.
다친 곳에 통증이 있습니다.
형태에 변화가 있습니다.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부러진 뼈끝이 피부를 뚫어 창상을 겸하여 혈관이 손상되어 심한 출혈과 충격이 동반되는 수가 있습니다.
응급처치
부러진 뼈를 맞추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골절된 뼈의 양쪽 관절에 부목을 대고 삼각건, 붕대, 수건등으로 매서 골절된 뼈를 고정시킵니다.
충격을 방지합니다.
상처가 있으면 깨끗한 거즈나 천을 대고 붕대를 감습니다.
출혈이 있으면 직접 압박으로 출혈을 방지하고 출혈이 심하면 지혈대를 사용합니다.

탈구
증세 및 징후
관절이어긋나서 뼈가 제자리에서 물러난 상태로써 관절의 모양이 변하여 붓습니다.
관절의 운동이 불완전합니다.
뼈를 연결하는 인대 및 관절을 둘러싸고 움직임을 연하게 하는 액랑이 부분적 혹은 전면적으로 파손될 수 있습니다.
관절이 변형된 위치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응급처치
의사 아닌 사람이 탈구를 바로잡으려 해서는 안됩니다.
부상한 부분을 될 수 있는데 까지 편하게 하고 찬 물수건 찜질을 하여 아픔을 갈아 앉히고 붓는 것을 막습니다.
충격을 방지 합니다.
이동할 때 손상받은 부위가 움직이지 않도록 합니다.
고관절, 골반절, 슬관절 탈구시 곧게 뻗을 수 없는 상황이면 굴곡된 상태로 고정하여 이송합니다.
어깨가 탈구된 경우 응급처치법
환자를 앉게 한다. 팔을 가슴을 지나 반대쪽으로 하며 편한 위치로 합니다.
삼각건이나 걸대를 이용해 목에 겁니다.
가슴과 팔 사이에 부드러운 패드를 넣어줍니다.
뼈를 다시 집어 넣으려고 하지 말고 마취가 필요할수 있으므로 아무것도 먹지 않도록 합니다.
환자를 앉은 자세로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화상
정의
열이나 화염, 증기, 뜨거운 물, 약물, 전기의 감전 및 전기의 서광등으로 인한 피부조직의 손상을 뜻합니다.
화상의 정도
1도 화상 : 피부가 열이나 뜨거운 물에 닿을 때 색이 붉어지며 통증을 느끼는 경우
2도 화상 : 물집이 생긴 상태로 통증이 심합니다.
3도 화상 : 피부조직 및 피하조직까지 파괴된 상태로 감각기능의 상실
일반적 응급처치법
가능한 한 화상입은 부분을 빨리 냉각시킵니다.
생리식염수, 수돗물에 담급니다.
충격을 예방합니다.
의복을 벗기지 말고 가위를 이용하여 의복을 제거합니다.
화상부위를 소독된 거즈를 이용하여 두툼하게 덮고 체온을 유지합니다.
산소를 투여합니다.
구체적 응급처치법
화재에 의한 화상
옷이나 몸에 불이 붙으면 멈춰 바로 바닥에 쓰러져서 몸을 빠르게 뒹굴면서 불을 진화합니다.
수도물이나 흐르는 물등으로 통증이 가실 때까지 화상부위를 담근 채 식힙니다.
(주의) 화상부위를 찬물에 10분 이상 담그면 체온의 손실을 초래하여 저체온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경화상(1도, 2도 화상)
물질은 터트리지 마십시오.
소독된 약용 바세린이나 화상연고를 바르고 드레싱을 합니다.
중화상(3도 화상)
충격과 감염을 방지합니다.
체온을 유지시킵니다.
타서 몸에 붙은 의복을 억지로 떼려 하지 말고 그 외의 의복부분을 가위로 절단합니다.
깨끗한 헝겊을 소다수 또는 식염수에 적시어 댑니다.
물을 조금씩 천천히 먹입니다.
더러운 물건이나 먼지가 화상부위에 닿지 않게 주의합니다.
호흡곤란이 있는 환자에게는 신속히 산소를 투여합니다.
주의사항
솜을 직접 상처에 대지 말아야 합니다.
떨어지지 않는 것은 억지로 떼지 말아야 합니다.
물집은 따지 말아야 합니다.
단닌산, 백반, 붕산, 간장, 버터등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
화학물질이 닿은 부위를 흐르는 찬물에 최소한 15분 이상 씻어 냅니다.
약품이 닿은 부분의 옷을 벗깁니다.
석탄산인 경우는 알코올로 씻어낸 뒤 물로 씻어 냅니다.
즉시, 구조를 요청. 화학물질에 따라 처치가 다를 수 있으므로 어떤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에 화학물질이 들어간 경우 환자의 눈을 벌린 후 30분간 1~2리터의 생리식염수로 충분히 세척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솜을 직접 상처에 대지 말아야 합니다.
떨어지지 않는 것은 억지로 떼지 말아야 합니다.
물집은 따지 말아야 합니다.
단닌산, 백반, 붕산, 간장, 버터등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
화학물질이 닿은 부위를 흐르는 찬물에 최소한 15분 이상 씻어 냅니다.
약품이 닿은 부분의 옷을 벗깁니다.
석탄산인 경우는 알코올로 씻어낸 뒤 물로 씻어 냅니다.
즉시, 구조를 요청. 화학물질에 따라 처치가 다를 수 있으므로 어떤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에 화학물질이 들어간 경우 환자의 눈을 벌린 후 30분간 1~2리터의 생리식염수로 충분히 세척해야 합니다.

열사병
증세 및 징후
피부를 통하여 체내의 열을 배출하지 못해 체온조절기능이 중단되면서 유발
얼굴이 붉어지고 열이 많습니다.
입술과 피부가 마르고 건조합니다.
맥박이 빠르고 강합니다.
두통 및 현기증이 나타나며 구토의 증세가 있습니다.
급격히 의식불명 및 경련증상을 보입니다.
응급처치
환자를 시원한 장소로 옮기고 옷을 벗긴 뒤 반좌위로 하고 머리를 높입니다.
찬 물수건으로 씻겨주던가 찬물에 몸을 담그게 하여 체온을 신속히 냉각시킴니다.
예방
충분한 수분을 섭취합니다.
무더운 날씨에서의 활동을 피합니다. 운동선수, 군인, 작업자의 경우 평소에 열에 대한 적응이 필요합니다.
참고
무더운 여름철 자주 일어나는 열 손상중에 열경련과 일사병(열성허탈)이 있습니다.
열경련
과도한 발한과 염분손실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으로 격렬한 활동을 할 때 갑자기 복부경련과 상.하지에 발생합니다.
가능하면 구강으로 이온 음료나 소금물을 섭취하고 휴식을 취하게 합니다.
소금은 그냥 먹이지 말아야 하며, 경련근육은 마사지를 하면 오히려 통증을 악화시키므로 마사지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일사병
염분과 수분의 손실뿐만 아니라 말초혈액저류로 인해 발생하며
갑작스런 의식상실, 허탈, 두통, 피로, 현기증, 오심 때에는 복부경련의 징후가 나타납니다.
열사병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서늘한 곳으로 옮기고 똑바로 눕힙니다.

경련
경련이 중지되지 않고 반복된다면 질식, 무산소증, 뇌손상까지 초래할 수 있다. 환자는 극심한 피로로 지치게 되며 체온은 위험수준까지 오른다. 위험상황이므로 비강인두 유지기를 삽입하여 기도를 유지하고 산소를 공급하며 즉시 병원으로 후송합니다.
원인
뇌신경핵군의 대량방전현상으로 간질환자의 투약 중단
저산소혈증, 저혈당, 두부외상의 후유증, 뇌졸증의 후유증, 약물이나 알코올의 금단, 뇌막염등이 있습니다.
경련의 종류
대발작(전신성 운동 발작)
의식을 잃거나 강직성 - 간대성 경련, 혀깨물기, 실금 및 정신혼미가 특징적 입니다.
초점성 운동발작
주로 얼굴, 팔 등의 일부를 포함하여 강직성, 간대성 발작이 나타납니다.
정신운동성 발작(측두엽 발작)
성격이상으로 특징 지워집니다.
소발작
주로 어린이에게서 보이며 잠시동안의 의식상실만 나타났다가 아무런 경련없이 바로 의식을 회복합니다.
응급처치법
신체손상을 방지합니다.
기도흡입의 위험을 최소화로 방지합니다.
강직성 - 간대성경련 중에는 환자를 억제하지 않습니다. 단지 부상이나 주위 물건에 부딪치지 않도록 하며, 입을 다물기 전에 거즈로 감은 설압자를 어금니 사이에 몰려 주어 혀를 깨물지 않도록 한다. 이때 의치도 제거해야 하며 일단 입을 다문 후에는 아무것도 물리지 않습니다.
기도를 유지하고 산소를 공급합니다.
강직성 - 간대성 경련기가 끝나는 즉시 환자를 옆으로 눕히고 기도를 유지 한다. 환자가 깨어나기 시작할 때는 조용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측위를 유지하고 산소를 공급하면서 후송합니다.

교상
대표적인 한국의 뱀
사람과 뱀이 모두 활동적인 여름과 초가을에 흔히 발생합니다.
최근 항독소를 포함한 치료의 발전으로 예전에 비해 사망률이 많이 감소하였으나 초기의 적절한 응급처치가 환자의 예후에 필수적입니다.
대부분 사지에 발생하며 특히 다리나 발 등에 발생합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독사에는 까치살모사, 살모사, 쇠살모사(불독사) 등이 있습니다.
살모 사칠점사(까치살모사)불독사
뱀에게 물렸을 때의 증상
뱀 독은 여러 가지 효소의 혼합물로서 국소조직 손상. 전신혈관 손상, 혈액 응고장애, 신격 근육 장애 등을 일으킵니다.
일단 물린 자리에 한 개나 두 개의 송곳니 자국이 관찰되는 경우가 흔하며 부종이나 통증, 반상출혈, 홍반 등이 동반.
전신증상으로 구역, 구토, 빈맥, 빈 호흡, 저혈압 등이 유발 될 수 있습니다.
혈액 응고 장애에 의한 출혈, 의식장애, 신부전 등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뱀에게 물렸을 때의 응급처치
문 뱀이 독사인 경우 항독소치료가 필요하게 되므로 문 뱀의 종류를 알 수 있으면 도움이 되나 뱀을 잡으려고 하지 말 것
뱀이 없는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가만히 눕혀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손상 부위를 심장보다 아래쪽으로 고정하도록 합니다.
지연된 증상 발현이 있을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어도 병원에 꼭 가서 진료 받아야 합니다.
반지, 시계, 꽉 죄는 옷은 제거합니다.
절개, 얼음 찜질, 전기 충격, 지혈대 등은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환자에게 먹거나 마실 것을 주지 말라 (특히 알코올)
물린 부위의 근위부(물린 부위보다 5-10cm정도 떨어져서)를 묶어 줍니다.
옷, 압박 붕대 등을 이용하여 묶어 줍니다.
세기는 묶은 부위 밑으로 손가락 1개가 들어갈 정도로 묶습니다. 동맥혈의 순환은 가능하도록 묶어 줍니다.
일단 묶었으면 병원에서의 진찰 때까지 풀지 않습니다.
묶은 부위의 원위부의 맥박을 확인합니다.
의료기관까지의 거리가 1시간 이상 걸리고 물린지 15분 이내라면 기구를 이용한 흡인을 시도해 볼 수도 있습니다.
항독소 치료가 가장 중요한 치료이므로 항독소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가능한 한 빨리 이송해야 합니다.
이송 중에는 맥박, 혈압 등의 생체 징후 관찰이 필요합니다.
벌에게 쏘였을 때의 응급처치
벌에게 쏘였을 때는 쏘인 부위의 국소증상과 전신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국소 증상으로는 상처 부위의 통증, 부종, 발적, 가려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쏘인 부위에 벌침이 남아 있는 경우는 크레딧카드, 자, 책받침 등의 단단한 물체를 이용 밀어내듯 제거합니다.
벌침 끝의 독주머니를 누를 수 있으므로, 집게나 손가락 등으로 제거해서는 안 됩니다.
물과 비누로 씻어주고, 얼음주머니를 대주면 부종이나 통증을 덜해집니다.
벌에게 쏘였을 때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나필락시스는 심한 과민반응으로서 대부분 15분 이내에 발생하며 기도폐색이나 저혈압으로 사망할 수도 있는 위급한 상황입니다. 아나필락시스가 의심되는 경우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합니다.
대개 눈이 가렵고 얼굴이 붓고, 전신 두드러기나 마른 기침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흉부압박감, 호흡곤란, 천명, 청색증, 복통, 설사, 구역, 구토, 어지럼증, 열감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상시 심한 알레르기반응이 있는 경우에는 벌에 쏘일 만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어쩔 수 없이 노출되어야 하는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응급약물 등을 휴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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