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의 하루가 안전하도록, 가장 먼저 움직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안소방서장 최길웅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저희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군민 여러분, 진심으로 반갑고 감사합니다.
부안소방서는 언제나 군민 곁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는 소방이 되고자 합니다.
제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세 가지,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 안전한 현장, 소통하는 행정을 부안소방서 모든 직원과 함께 지켜나가겠습니다.
위험 앞에선 더욱 단단하게, 일상에선 더 따뜻하게,
‘내 가족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현장을 지키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안전하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안소방서장최길웅
부안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