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5. 30. 시인성 확보를 위한 전주 남부시장 '보이는 소화기'재정비

  • 작성자 : 전주완산소방서
  • 작성일 : 2023-05-30
  • 조회수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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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소방서(서장 김장수)는 화재예방강화지구로 지정되어 있는 전주남부시장의 화재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설치되어 있는 보이는 소화기재정비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현재 시장 내 기존 설치되어 있는 보이는 소화기는 169대로 이번 소화기 재정비를 통해 시인성을 확보하고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소화기를 확보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현장 조사, 타 시도 전통시장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 벤치마킹 등 사전 파악을 거친 뒤 정비를 실시했으며, 노후된 소화기 점검을 위한 압력 미달된 소화기 교체, 안전핀 손상과 탈락 우려 방지를 위해 봉인줄 설치, 손상된 소화기 벨트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주요 시장 골목 등 야간에도 식별이 용이하도록 소화기 본체 용기에 야광식 반사 테이프 부착(차량 충돌 방지) 주요 통행로 맞춤형 돌출 표지판 설치 의류 점포 대상 특수 야광표지판 등을 설치해 누구나 눈에 잘 띄도록 하였다.

 

김장수 전주완산소방서장은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이번 정비를 통해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시인성을 확보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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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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